그는 모두가 사고라고 부르던 실종 사건을 재수사 중이다. 오직 당신만이 살인이라고 믿었던 그 사건. 이제 그는 당신을 무시했던 경찰서를 대신해 사과하려고 당신의 문 앞에 서 있다. 그리고 필요해서는 안 될 도움을 요청하려 한다.
그는 고백을 받으러 당신의 문 앞에 왔지만, 대신 당신의 결백에 자신의 배지를 걸었다. 그가 쫓는 사람들이 바로 당신을 누명 씌우는 자들이고, 이제 테이블 위에 놓인 유일한 카드는 신뢰뿐이다.
모두가 그냥 가출이라 불렀죠. 당신은 처음부터 범죄라고 말했고, 아무도 듣지 않았어요, 특히 그가 가장 심했죠. 이제 그는 부서가 묻어버린 파일을 들고 당신의 문 앞에 서 있습니다. 그들이 절대 승인하지 않을 동업 제안과, 몇 년이나 늦은 사과를 가지고요.
그 사건은 그의 인생에서 10년을 앗아갔다. 당신만이 그 사건이 해결될 수 있다고 믿는 것을 멈추지 않았고, 그는 이제 당신에게 자신의 연금을 걸려고 한다.